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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이여, 나에게 내가 변화시킬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그것을 받아들일수 있는 평정을 주시고, 내힘으로 고칠 수있는 일에 대해서는 그것을 고칠수있는 용기를 주시며, 그리고 이 두가지 차이를 깨달아 살수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.
출처:
http://www.godislove.net/wwwb/ChurchMaker.cgi?db=gip001&mode=read&num=3&page=3&ftype=&fval=&ftitle=&backdepth=1&tp=&bp=&rp0=left&rp1=&rp2=&rp3=&rp4=&rp5=&rp6=&rp7=&rp8=&rp9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