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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깊은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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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1 | 2011-06-14 |
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에 대하여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.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. “아버지가 사랑이 뭔지 알기나 하느냐”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. 저도 아버지로부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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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를 사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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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1 | 2011-06-13 |
지난 일요일은 딸의 생일이었습니다. 아침에 일어나니 딸도 벌써 일어나 있었습니다.
그런데 딸을 보고도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. 딸에게 줄 생일 카드와
선물을 그 시간까지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 교회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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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노래를 부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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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4 | 2011-06-08 |
얼마 전에 수양관에서 밤에 산책할 때입니다. 수양관내에 있는 숲 속의 산책로에 들어서자 벌레들의
소리가 귀가 아플 정도로 크게 들려왔습니다. 슬퍼서 우는 것인지 아니면 즐거워서 노래하는 것인지 모르지만
서로 경쟁이라도 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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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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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 | 2011-06-08 |
“나 그대에게 드릴 말 있네/오늘밤 문득 드릴 말 있네/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/터질 것 같은 이내 사랑을/그댈 위해서라면/나는 못할게 없네/별을 따다가 그대 두 손에/가득 드리리/나 그대에게 드릴 게 있네/오늘밤 문득 드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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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부 강사를 모십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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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6 | 2009-07-30 |
오늘과 다음 주일 외부 강사를 모십니다. 그 동안 외부 강사를 모신 적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연이어 모시게 되었습니다. 오래 전부터 계획했던 것이 아니지만 주께서 필요한 때에 이런 기회를 주신다고 믿습니다. 오늘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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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 인도하심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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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36 | 2009-07-30 |
지난 몇 주간에 일어난 일들을 회상해 봅니다. 우연히 생긴 일들이 아니라 주님의 인도하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성마가감리 교회에서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는 부흥회가 열렸습니다. 꼭 참석하고 싶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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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양회에 다녀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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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0 | 2009-07-30 |
지난 주말 Chambersburg, PA 에 있는 Wilson College 에서 여름 수양회를 하고 주일 오후에 돌아왔습니다. 동참하지 못한 분들께 알려 드리고 다녀오신 분들께는 평가하는 의미에서 3일 동안을 회고해 봅니다. 어른, 중고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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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번째 수양회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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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74 | 2009-07-30 |
20년 넘게 학교에 다녔지만 배운 내용은 별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. 목회한지도 20년이 넘었지만 잊혀지지 않는 것은 야외 예배, 수양회, 성탄절, 부활절 등의 특별한 날들의 추억들입니다. 새빛 교회가 시작된 이듬해인 2003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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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주 말 여름 수양회에 초대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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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9 | 2009-07-30 |
오는 금요일(3일)부터 주일까지(5일) Chambersburg, PA 에 있는 Wilson College 에서 여름 수양회가 열립니다. 금년이 일곱번째의 수양회입니다. 장소도 작년의 Camp Overlook 과 다른 곳으로 전보다 약간 가깝습니다. 기간도 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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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버지니아 연회에 다녀와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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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3 | 2009-07-27 |
지난 주일부터
수요일까지 Norfolk, VA 에서 열린 버지니아 연회에 다녀왔습니다. 금년도 주제는“좀 더 다양한 사람들”(More Diverse People) 이었습니다. 버지니아 주는 백인들이 다수인데 이제 소수 민족들이
증가하고 있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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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업을 축하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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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3 | 2009-07-27 |
오늘 졸업을
축하하는 예배를 드립니다. 예배 시간에 졸업을 축하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찬양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. 또한 졸업생들이 부모님과 교우들께 감사함을 표현하고
대학에서도 믿음의 길을 걷기로 다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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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달 6월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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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6 | 2009-07-27 |
새로운 달
6월입니다. 금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. 지난 5개월을 회상해 봅니다. 여러 가지 점에서 큰 도전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.‘비움’과‘내려놓음’이라는 단어의 뜻을 경험한 기간이었습니다.
이제 금년도 7개월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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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격, 감동, 도전 받은 한 주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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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4 | 2009-07-27 |
지난 주는
여러 감정이 복합된 한 주간이었습니다. 2주전 금요일 저녁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은
큰 충격이었습니다.“오죽했으면”이라는 생각과“어떻게 그럴 수가 ”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속히 회복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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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 예배를 드리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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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6 | 2009-07-27 |
오늘 우리
주일 예배에 오신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님, 곽재혁 목사님, 최명자 사모님을 환영합니다. 손영진 사모님은 개인
사정으로 오시지 못하고 대신 곽 목사님이 오셨습니다. 곽재혁 목사님은 후라이 보이로 유명하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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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주일은 찬양 예배로 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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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3 | 2009-07-27 |
다음 주일 5월 24일은 특별한 주일입니다. 주일 예배 시간에 복음 성가를 부르시는 사역자 세 분이 오십니다.
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, 최명자 사모, 그리고 손영진 사모가 오셔서 찬양을 하십니다.
황국명 목사는 복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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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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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84 | 2009-07-27 |
한국에서는 오늘이 어버이날이고 미국에서는 어머니 날입니다. 많은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중의
하나는“어머니”입니다. 사람들은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행복해집니다. 어머니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중의 하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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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도 함께 나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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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68 | 2009-07-27 |
지난 주간은 북한 인권 주간이었습니다. 수요일에 네셔널 프레스 클럽에서는 북한 여성의 인신매매
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. 중국에서 살았던 2명의 북한 여성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.
어떻게 와싱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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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드 세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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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55 | 2009-07-27 |
어제 야드 세일을 했습니다. 전에는 교회가 야드 세일을 하면 장사를 하는 것 같아
마음이 불편했습니다. 만민이 기도하는 집을 장사꾼의 소굴로 만들지 말라고 꾸중하시던 주님의 모습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.
교우들 중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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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생명이 태어났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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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0 | 2009-07-27 |
어제 오후 Fairfax INOVA 병원에서 김용상 전도사님과 이은정 사모님 댁에 첫 아들이 태어났습니다.
딸 애린이가 출생한 지 십이년 후에 태어난 아이이기에 더욱 부모에게는 감개가 새로울 것입니다.
첫 손자이기에 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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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망에서 희망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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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3 | 2009-07-27 |
며칠 전에 세상을 떠난 분이 다시 살아 났다고 말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? 이처럼 믿기 어려운 이야기가
2천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립니다. 오늘이 바로 예수님이 다시 사신 부활절입니다.
오늘 우리는 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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